기사 속 Q&A
Q1. 성수동 집값이 오르는데 자양동이 주목받는 이유는?
A.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개발 기대감으로 성수동 일대 매매가가 급등(성수동1가 평균 24억 9,500만 원 수준)하면서 매수자들의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 반면 자양동은 성수동과 인접해 뚝섬·성수 생활권과 교통망(지하철 2·7호선, 잠실대교 강남 접근성)을 함께 누릴 수 있으면서도 평균 매매가(16억 6,100만 원)가 상대적으로 낮아 중장기 대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Q2. 자양동 내에서 특히 투자자 관심이 높은 구역은?
A. 성수동과 바로 맞닿아 있어 일명 ‘성수 5구역’이라 불리는 자양4동 일대로 이 지역은 성수전략정비구역과 인접한 데다 DL이앤씨, 현대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의 관심이 높아 정비사업 추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높게 형성돼 있다.
Q3. 자양동이 가진 교통 및 입지적 장점은?
A.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7호선 자양역, 2호선 구의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잠실대교를 통해 삼성, 청담, 잠실 등 강남권 핵심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한강공원 및 건대 상권, 뚝섬·성수 생활권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