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시각 르데스크

르데스크

테마설정
한화家 차남 김동원 가상화폐 영토 확장에 ‘기대 반 우려 반’ 까닭은
알리고 싶은
세상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기사제보 및 문의

르데스크가 엄선한 오늘의 주요 뉴스 [Today PICK]

미래 리더를 위한 쏠쏠한 지식과 정보 [알파의 정석]

글로벌 슈퍼리치, 그들이 궁금하다 [1%의 모든 것]

유명 브랜드의 숨겨진 이야기와 성공 비결 [4인용 책상]

PREMIUM SERVICE
OPINION NOW

르데스크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각 분야의 유명인과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 등) 분석 자료를 제공합니다.
매일 11시~12시 사이에 업데이트 됩니다.

오피니언 나우 소개

기업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 [K-기업 인사이트]

기업의 흥망성쇄, 결국 리더에 달렸다 [K-기업인 리포트]

외국인들 눈에 비친 한국&한국인, 과연 어떨까? [코리아 인 더 월드]

요즘 소비를 읽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 [SNS로 보는 상권지도]

‘정보+사실=선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기자, 그들만의 이름 [인포트루언서]

새로운 관점, 미래를 위한 대안 [손뼉 짝!무릎 탁!]

독자들께 현장 직관의 느낌을 [생생 런투유]

‘지식+재미’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뉴스 [푸드레터&셀럽에디션]

Display Ads for Branded

구독하기 LE DESK 만의 특별한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

“중국어·택스리펀 됩니다”…K-뷰티 열풍에 달라진 ‘약국’ 풍경

기사 속 Q&A
Q1. 일반 약국과 창고형 약국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A. 창고형 약국은 대형마트처럼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상품을 직접 비교하며 쇼핑할 수 있다. 카트를 이용할 수 있고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상품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Q2. 외국인 약국 소비는 얼마나 증가했나?
A. 와우패스 결제 데이터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의 약국 결제액은 전년 대비 156% 증가했다. 한국관광공사 자료에서도 1분기 외국인 약국 소비가 전년 동기 대비 196.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Q3. 창고형 약국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인 이유는 무엇인가?
A. 일반 약국보다 상품 종류가 많고 가격 경쟁력이 높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 PDRN 제품, 뷰티 용품 등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으며 택스 리펀드와 다국어 서비스도 장점으로 꼽힌다.

학교 옆 ‘불량식품 무인점포’ 판치는데…우리 아이들은 “너무 맛있어”

기사 속 Q&A
Q1. 학교 인근 무인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거리 종류 특징은?
A. 아이스크림류, 캔디류 등 1000원 안팎의 제품이 다수 판매 중이며 그 중에는 외국 간식 제품 등도 다수 포함돼 있다.
Q2. 현재 학교 인근 무인점포의 먹거리 안전 관리 수준은 어떠한가?
A.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 4월 학교 주변과 학원가 인근 무인점포 먹거리 제품을 대상으로 위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진열하는 등 제품 부실 관리로 적발된 업체가 무려 147곳에 달했다. 후속 점검에서도 업체 30곳이 제품 부실 관리로 적발됐다.

한화家 차남 김동원 가상화폐 영토 확장에 ‘기대 반 우려 반’ 까닭은

기사 속 Q&A
Q1. 최근 한화 금융그룹 계열사들의 친 가상화폐 행보는?
A. 지난 5월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을 9.84%까지 확대하며 외부 투자자 중 가장 많은 지분을 확보한 3대 주주로 올라섰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1월 가상자산 솔라나의 개발 및 지원을 담당하는 솔라나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기도 했다.
Q2.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오랜 기간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인도네시아 재계 인물은?
A. 인도네시아 재벌 기업인 리포그룹의 3세 경영인 존 리아디 대표는 김 사장과 10년 넘게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리포그룹은 자체 벤처투자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루노’에 투자했으며 IT 계열사를 통해 루노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및 지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Q3.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가상자산 사업 확대 행보에 대해 금융권 안팎에서 우려의 시선이 나오는 이유는?
A. 양자컴퓨터의 등장이 전망되면서 가상자산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구글이 발표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이르면 2030년, 늦어도 2035년이면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암호학적 유관 양자컴퓨터(CRQC)’가 등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해외에서는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될 경우 비트코인의 개인 키를 해독하는 데 단 9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짚었다. 비트코인의 평균 블록 생성 시간인 10분보다 짧아 가상자산을 탈취당할 수 있다는 의미다.

오세훈 재선에 들썩이는 한강벨트…재건축 시장 ‘투자심리’ 회복세

기사 속 Q&A
Q1. 오세훈 서울시장이 승리를 거둔 주요 격전지는 어디인가?
A. 오세훈 시장은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를 비롯해 용산·동작·광진·영등포·강동 등 이른바 '한강벨트' 지역에서 우세를 보였습니다. 이외에 중구와 양천구를 포함해 총 10개 자치구에서 승리했다.
Q2. 정원오 후보가 우세를 보인 서울시 자치구는 어디인가?
A. 정원오 후보는 노원·도봉·구로구를 포함한 서울시 내 총 15개 자치구에서 오세훈 후보보다 앞선 득표를 기록했다.
Q3. 오세훈 시장의 5선 성공이 서울시 주택 정책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은 무엇인가?
A. 주택 공급 정책의 '연속성 확보'입니다. 민간 주도 정비사업 활성화 기조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기존에 추진되던 오세훈표 공급 대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개표 끝나자 상한가·급락 반복…정치 테마주 광풍에 묻지마 투자 주의보

기사 속 Q&A
Q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가 국내 증시에 미친 영향은?
A.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중심의 랠리를 이어가던 국내 증시가 선거 결과를 기점으로 정치 테마주 장세로 전환됐다. 당선인과 낙선인의 윤곽이 드러남에 따라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기업 실적과 무관하게 급등락을 반복하는 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Q2. 서울시장 선거 결과에 따라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A.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오세훈 테마주’로 불리는 진양그룹 계열사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진양그룹 계열사들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대표가 오세훈 당선인과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분류돼 왔다.
Q3. 전문가들이 분석하는 정치 테마주의 특징은?
A. 전문가들은 정치 테마주가 기업의 본질적 가치(펀더멘탈)나 실적과 무관하게 학연, 지연, 과거 공약 등 단순한 기대감과 단기 수급에 의해 움직인다고 분석한다. 이에 섣부른 ‘묻지마식 투자’는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냉정한 시장 분석에 기반한 가치 투자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다.

[영상] 삼바 보다 강렬, 아트 보다 황홀…세계 1등 축구팬덤 ‘붉은악마’

기사 속 Q&A
Q1. 붉은악마는 언제, 어떻게 시작됐나요?
A. 붉은악마는 1995년 PC통신 축구 팬들의 국가대표 응원 모임에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1997년 프랑스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붉은악마’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응원단으로 성장했습니다.
Q2. 붉은악마가 2002년 월드컵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붉은악마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전국적인 거리응원 문화를 만들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붉은 옷을 입고 응원했지만, 큰 난동 없이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여 스포츠 팬덤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Q3. 왜 붉은악마를 한국 축구의 ‘12번째 선수’라고 부르나요?
A. 붉은악마는 경기장과 거리에서 한목소리로 대표팀을 응원하며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줬습니다. 특히 큰 목소리로 외치는 구호와 붉은 물결은 상대팀에는 압박감을, 한국 선수들에게는 힘을 주는 응원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무너진 서민갑부의 꿈…“손님 없고 인건비 늘고 불량알바 판치고”

기사 속 Q&A
Q1. 소상공인들이 폐업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A. 중소기업중앙회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폐업의 가장 압도적인 원인은 ‘수익성 악화 및 매출 부진(86.7%)’이었다. 세부적인 배경으로는 내수 부진에 따른 고객 감소(52.2%), 인건비 상승(49.4%), 원재료비 부담 증가(46.0%) 등이 지목됐다.
Q2. 실제 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큰 고충은?
A. 소상공인들은 사람 문제(인건비 부담 및 불량 알바 피해)를 큰 고충으로 꼽았다. 고객 감소나 원자재 가격 상승은 타격이 서서히 누적되므로 가격 조정 등의 대응책을 고민할 여력이 있지만 인건비는 매달 고정적으로 즉시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심리적·경제적 체감 피해가 훨씬 크다는 이유에서다.
Q3. 이른바 ‘불량 알바’들의 대표적인 상식 밖 행태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A. 대표적인 행태로 상습적인 지각 및 무단결근, 당일 혹은 근무 도중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 등이 지목됐다. 또한 퇴근 시간이 가까워졌다는 이유로 손님을 거부하는 불성실 근무, 근무 태만으로 해고된 이후 배달 플랫폼 등에 고의로 악성 리뷰를 다는 테러 행위 등도 언급됐다.

제2의 봉준호·박찬욱 등장 절실한데…사막 보다 척박한 K-무비 등용문

기사 속 Q&A
Q1. 현재 우리나라 독립·예술 영화계의 현실은 어떠한가?
A.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한국 독립예술영화 관객 수는 약 261만 명으로 팬데믹 시기였던 2020년 대비 3배 가까이 늘었다. SNS를 통해 독립·예술 영화들이 입소문 탄 덕분이다. 이처럼 독립·예술 영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높지만 정작 이들을 수용할 인프라는 갈수록 척박해지고 있다. 전국 독립·예술 영화 전용 상영관은 70곳 안팎에 불과하다.
Q2. 정부의 6000원 영화 할인 쿠폰이나 문화가 있는 날 혜택이 독립영화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해당 정책들이 대형 멀티플렉스의 유통 구조와 대중적인 상업영화 소비 패턴에 맞춰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대작 위주로 관객이 쏠리며 독립·예술 영화관은 낙수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Q3. 독립영화 생태계의 붕괴가 한국 영화 산업 전반에 미치는 장기적인 악영향은 무엇인가?
A. 새로운 시도와 실험을 감행하는 창작 토양이 사라지게 된다. 이는 봉준호, 박찬욱 등과 같은 세계적인 거장을 길러낼 기반을 잃는 것과 같다. 결국 한국 영화 산업 전체의 질적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게장·제육 메뉴가 7000원?” K-직장인들 가성비 맛집 ‘지하철 구내식당’

기사 속 Q&A
Q1. 왜 직장인들이 지하철역 구내식당으로 몰리고 있나?
A. 점심 한 끼 가격이 1만원에 육박하는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면서 직장인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하철역 구내식당을 찾고 있다. 한강진역 구내식당은 8000원, 청량리역 구내식당은 7000원 수준으로 일반 식당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다.
Q2. 지하철역 구내식당의 인기 비결은 무엇인가?
A. 저렴한 가격뿐 아니라 다양한 메뉴 구성, 짧은 대기시간, 일주일 식단표 제공 등이 인기 요인이다. 특히 20~30대 직장인들은 학교 급식처럼 미리 공개된 식단을 보고 방문 계획을 세우는 재미도 느끼고 있다.

“중국어 안 되면 손님 뺏겨요”…광장시장 이불골목의 이색 생존 경쟁

기사 속 Q&A
Q1.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이불 골목 상인들이 활용하는 핵심 모바일 채널은 무엇인가?
A. 대만,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라인(LINE)'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생방송 판매)다.
Q2. 광장시장 이불 가게들이 현장에서 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인력 운용 방식은 무엇인가?
A. 중국어와 대만어, 영어 등이 가능한 외국인 아르바이트생 및 직원을 매장에 2~3명씩 배치하여 응대하고 있다.
채널 로그인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 궁금하신가요? 혜택 보기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
- 평소 관심 분야 뉴스만 볼 수 있는 관심채널 등록 기능
- 바쁠 때 넣어뒀다가 시간 날 때 읽는 뉴스 보관함
- 엄선된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 각종 온·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참여 권한
회원가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