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속 Q&A
Q1. 현재 용산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중인 3대 대규모 개발 사업은?
A.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한남뉴타운 재개발, 용산공원 조성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용산정비창 및 용산전자상가 개발도 함께 진행 중이다.
Q2. ㅌ개발 사업의 직간접적 영향권에 있는 용산구 내 주요 행정동은 어디이며, 인구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A. 한강로동, 한남동, 보광동, 용산동, 서빙고동이 주요 영향권입니다. 올해 6월 기준 이 지역의 세대수는 3만 946가구, 인구는 6만 173명으로 용산구 전체 인구(19만 9,648명)의 약 30%를 차지한다.
Q3.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정확한 부지 면적과 주택 공급 규모는?
A. 옛 용산 철도 정비창 부지에 조성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면적은 45만 5,099㎡(약 13만 평)입니다. 국토교통부의 '1·29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용적률 상향 등을 통해 총 1만3501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