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시각 르데스크

르데스크

테마설정
주식으로 벌어 부동산 기웃…신뢰 · 안정 절실한 8000피 ‘다음 스텝’
알리고 싶은
세상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기사제보 및 문의

르데스크가 엄선한 오늘의 주요 뉴스 [Today PICK]

미래 리더를 위한 쏠쏠한 지식과 정보 [알파의 정석]

글로벌 슈퍼리치, 그들이 궁금하다 [1%의 모든 것]

유명 브랜드의 숨겨진 이야기와 성공 비결 [4인용 책상]

PREMIUM SERVICE
OPINION NOW

르데스크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각 분야의 유명인과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 등) 분석 자료를 제공합니다.
매일 11시~12시 사이에 업데이트 됩니다.

오피니언 나우 소개

기업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 [K-기업 인사이트]

기업의 흥망성쇄, 결국 리더에 달렸다 [K-기업인 리포트]

외국인들 눈에 비친 한국&한국인, 과연 어떨까? [코리아 인 더 월드]

요즘 소비를 읽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 [SNS로 보는 상권지도]

‘정보+사실=선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기자, 그들만의 이름 [인포트루언서]

새로운 관점, 미래를 위한 대안 [손뼉 짝!무릎 탁!]

독자들께 현장 직관의 느낌을 [생생 런투유]

‘지식+재미’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뉴스 [푸드레터&셀럽에디션]

구독하기 LE DESK 만의 특별한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

심리적 장벽 높고 사람은 줄고…갈수록 절실해지는 ‘나눔의 피(血)’

기사 속 Q&A
Q1. 우리나라 헌혈자 수가 감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A. 학령인구 감소와 코로나19 이후 신규 헌혈 참여 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해 생애 첫 헌혈자는 전체 헌혈자의 9.7%에 불과해 신규 유입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Q2. 현재 국내 헌혈 시스템은 어떤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나?
A. 규 헌혈자 유입은 줄어드는 반면 기존 반복 헌혈자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구조다. 실제로 등록헌혈회원 ‘ABO Friends’의 헌혈 건수는 전체의 약 79%를 차지했다.
Q3. Q. 전문가들은 헌혈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나?
A. 전문가들은 단기 이벤트보다 장기적 보상 체계와 헌혈자 예우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가산점 부여, 건강검진 지원, 금전적 보상 확대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주식으로 벌어 부동산 기웃…신뢰·안정 절실한 8000피 ‘다음 스텝’

기사 속 Q&A
Q1. 코스피 지수가 최근 1년 만에 2000대 중반에서 사상 최초로 8000선까지 돌파한 배경은?
A. 이재명정부가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한 상법 개정, 불공정 거래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적극적인 증시 활성화 및 부양 정책으로 국내 증시 매력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글로벌 반도체 시장 호황이 잇따르면서 국내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에 불을 지피고 있다.
Q2. 한국 투자자들이 해외 주요국 투자자들에 비해 주식으로 번 돈을 소비로 연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A. 주식 투자로 얻은 이익이 소비로 이어지기보다 부동산 투자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무주택 가구가 주식으로 얻은 이익의 약 70%가 부동산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됐다. 실제로 서울 주택매매 자금출처조사에서도 주식매각대금 비중이 지난해 5월 4.9%에서 올해 1월 8.9%로 크게 늘어났다.
Q3. 반도체 대기업 직원들의 고액 성과급 지급 소식이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
A.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직장인들 사이에서 성과급을 모아 ‘내 집 마련’을 하겠다는 인식이 확연히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반도체 생산 공장이 위치한 이천, 청주, 평택, 용인 등의 부동산 시장에서는 반도체 낙수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대출 규제가 심한 상황에서 수억 원대 성과급이라는 목돈이 생기면 결국 안정적인 아파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美선 스티커, 印은 잉크, 韓은 포토카드…전세계 SNS 이색 ‘투표 인증’

기사 속 Q&A
Q1. 이번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낮 12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얼마인가?
A. 사전투표 첫날 낮 12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4.86%입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4.49%)보다 0.37%포인트 높은 수치다.
Q2. 한국의 청년층 유권자들은 주로 어떤 방식으로 자신만의 투표 인증샷을 만들고 있나?
A. 청년층은 단순히 투표 도장만 찍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제작한 개성 있는 투표 인증 용지를 준비하거나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포토카드, 캐릭터 굿즈, 스포츠팀 로고, 유명 연예인 사진 등을 활용하고 있다.
Q3. 미국의 대표적인 투표 인증 수단은 무엇이며, 이것이 유권자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인가?
A. . 미국은 투표를 마친 유권자에게 제공하는 ‘I Voted’ 스티커가 대표적입니다. 이 스티커는 지역별로 디자인이 달라서, 매번 선거 때마다 새로운 디자인의 스티커를 수집하기 위해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역대 지방선거 후 증시 성적표 살펴보니…절반 이상 ‘하락’ 잔혹사

기사 속 Q&A
Q1. 2000년대 이후 치러진 역대 지방선거 이후 국내 증시의 단기 흐름은?
A. 선거일 이후 3개월 기준 상승세보다는 하락세로 기울었던 경우가 과반 이상으로 더 많았다. 선거철 정책 기대감으로 올랐던 증시가 선거 종료와 함께 식어버리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Q2. 역대 지방선거 이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중 어느 쪽의 성적이 더 부진했나?
A. 중소형주와 기술주가 몰려 있는 코스닥 시장의 부진이 한층 더 심했다. 코스닥은 2000년대 이후 치러진 6번의 지방선거 이후 3개월 동안 단 한 차례(2014년 제6회)만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2002년 제3회 선거 직후에는 3개월 만에 23.8%나 내렸다.
Q3.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이 과거와 다른 기대감을 보이는 이유는?
A. 올해 들어 정부의 강력한 증시 부양 정책과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코스피가 역사적인 8000선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세가 단순한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기업의 이익 성장과 '해외 자금의 지속적인 유입 등 견조한 펀더멘털에 기반하고 있어 과거의 하락 패턴을 깨고 강세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학교 따라 집값도 들썩”…상하이 주재원들 몰리는 ‘교육벨트’의 비밀

기사 속 Q&A
Q1. 2023년 기준 상하이 주민의 1인당 연간 가처분소득과 평균 월급은 얼마인가?
A. 2023년 기준 상하이 주민의 1인당 연간 가처분소득은 약 8만5000위안(약 1900만 원)으로 중국 주요 도시 중 1위이며, 평균 월급은 약 1만3000위안(약 290만 원) 수준이다.
Q2. 상하이 푸둥 신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국제학교들은 어디인가?
A. 상하이 노드 앵글리아 국제학교(NAIS), 상하이 콩코디아 국제학교(CISS), 상하이 예청 국제학교(YCIS), 상하이미국인학교(SAS) 등이 있다.
Q3. 상하이 국제학교의 주된 입학 자격 기준은 무엇인가?
A. 중국 교육부와 상하이시 교육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상하이 국제학교는 근무 목적으로 거주하는 외국인을 전제로 정책이 설계돼 있다. 따라서 학부모가 외국인 근로 비자 또는 거주 자격을 갖추어야 자녀의 입학이 가능하다.

[영상]‘노잼 도시’ 바꾼 동네 빵집의 기적…대전 진짜 시장님은 성심당?

기사 속 Q&A
Q1. 성심당은 왜 대전의 대표 브랜드라고 불리나요?
A. 성심당은 대전에서 시작해 전국적인 방문 수요를 만든 대표 로컬 브랜드입니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출발한 성심당은 튀김소보로, 딸기시루, 빵지순례 문화를 통해 대전을 찾는 이유 자체가 됐습니다. 특히 전국 확장보다 대전 중심 운영을 고수하면서 대전 시민의 자부심이자 도시 홍보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Q2. 성심당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성심당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KTX 대전역 입점, 튀김소보로의 입소문, SNS를 통한 딸기시루 열풍이 결합됐기 때문입니다. 2012년 KTX 대전역에 입점하면서 전국 여행객과 출장객이 성심당을 쉽게 접하게 됐고, 이후 딸기시루가 가성비 케이크로 확산되며 성심당 빵을 사기 위해 대전을 방문하는 빵지순례 문화가 생겼습니다.
Q3. 성심당 사례가 지역 경제에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성심당 사례는 지역 브랜드가 한 도시 안에 머물러도 전국적인 경제 효과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성심당은 매장을 전국으로 확장하기보다 전국의 고객을 대전으로 오게 만드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이 방식은 로컬 브랜드가 지역 정체성, 품질, 신뢰를 유지할 때 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매일 퇴근 후에 시골·섬 여행…청년 직장인들의 루틴 ‘겜캉스’ 힐링

기사 속 Q&A
Q1. 최근 국내 힐링게임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게임은?
A. 게임업계에선 최근 힐링게임 열풍을 주도한 주인공으로 ‘포코피아’와 ‘친구모아 아일랜드’를 꼽고 있습니다.
Q2. 청년 세대가 경쟁 없는 가상의 세계(힐링게임)로 향하는 주된 원인은?
A. 학업, 취업, 직장 생활 등 매 순간 타인과의 비교와 경쟁을 강요받는 데서 오는 정서적 번아웃과 경쟁 피로감 때문입니다.
Q3. 힐링게임의 흥행 동력을 주도하고 있는 핵심 소비자층은 누구인가요?
A. 과거 주류 게임 시장에서 동 떨어져 있던 여성 소비자들이 장르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힐링게임이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타닥타닥 감성에 빠졌다”…타건샵, 게이머 성지 넘어 체험형 공간으로

기사 속 Q&A
Q1. 기계식 키보드가 대중화된 기술적 이유는 무엇인가?
A. 독일 체리(Cherry)사의 스위치 특허가 만료되면서 생산 업체가 증가했고, 이로 인해 스위치 선택지가 늘어나고 가격이 하락했다.
Q2. 최근 기계식 키보드 시장에 새로 유입되는 주된 요인은 무엇인가?
A. '키캡 키링' 열풍이 지목된다. 다이어리 꾸미기(다꾸)와 같은 커스텀 문화가 키보드 장식으로까지 확장됐다.

서울역 지하에 발 묶인 외국인들의 푸념 “AREX 어디서·어떻게 타나요”

기사 속 Q&A
Q1.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여행 중 가장 많이 제기하는 불편 사항은 무엇인가?
A. '2025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교통 관련 신고 건수가 총 639건으로 전체의 36.7%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Q2. 서울역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특히 중요한 교통 거점인 이유는?
A. 서울역은 지난해 외국인이 4번째로 많이 이용한 지하철역입니다.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 GTX-A, 공항철도까지 총 5개 노선이 지나가며, 특히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명동역(4호선)과 연결되어 있어 관광객 유입이 집중됩니다. 게다가 인천공항까지 한번에 가는 직통열차(AREX)와 일반열차가 모두 운영되는 핵심 거점이기 때문이다.
Q3. 외국인 관광객들이 AREX 승차권을 구매할 때 왜 혼란을 겪나?
A. AREX 직통열차 승차권은 지하 2층에 있는 '전용' 발매기에서만 구매할 수 있고, 지하 7층에서 탑승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일반 지하철 기계나 다른 키오스크에서는 결제 시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에, 시스템 차이를 모르는 외국인들이 다른 기계를 이용하다가 결제 실패로 당황하는 일이 잦다.

“인재 베팅, 업무 몰입 전부 불가능” 황무지 흡사한 한국 벤처 생태계

기사 속 Q&A
Q1. 현재 국내 벤처·스타트업들이 현행 근로기준법 개정을 요구하는 이유는?
A. 현행 근로기준법이 과거 1960~70년대 제조업·공장 중심의 환경에 맞춰져 있어 시간당 생산량을 측정하기 어렵고 유연성이 생명인 IT·디자인 등 첨단 지식 산업의 현실과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 52시간 제도로 인한 업무 몰입 제한과 엄격한 해고 규정으로 인한 고용 경직성이 소규모 조직의 성장을 가로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Q2. 노동법 규제에 대한 스타트업의 인식은?
A.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업력 5년 미만 스타트업의 40.4%가 국내 노동법 규제 수준을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는 응답 기업의 과반인 51.1%가 고용 경직성을 꼽았다.
Q3. 기업들이 업무 성과 부진(저성과)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토로하는 이유는?
A. 실제 법원 판례(2019구합50861 등)에 따르면 단순히 근무 성적이 낮거나 개선 여지가 없다는 점만으로는 해고 사유로 인정되지 않는다. 사측이 해당 직원의 업무 이행이 아예 불가능하거나 근로 의사가 없다는 점을 직접 증명할 때만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채널 로그인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 궁금하신가요? 혜택 보기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
- 평소 관심 분야 뉴스만 볼 수 있는 관심채널 등록 기능
- 바쁠 때 넣어뒀다가 시간 날 때 읽는 뉴스 보관함
- 엄선된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 각종 온·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참여 권한
회원가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