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시각 르데스크

르데스크

테마설정
AI 효과 빗겨간 K-기업 현 주소…김 대리 연봉은 이 부장 ‘새 발의 피’
알리고 싶은
세상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기사제보 및 문의

르데스크가 엄선한 오늘의 주요 뉴스 [Today PICK]

미래 리더를 위한 쏠쏠한 지식과 정보 [알파의 정석]

글로벌 슈퍼리치, 그들이 궁금하다 [1%의 모든 것]

유명 브랜드의 숨겨진 이야기와 성공 비결 [4인용 책상]

PREMIUM SERVICE
OPINION NOW

르데스크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각 분야의 유명인과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 등) 분석 자료를 제공합니다.
매일 11시~12시 사이에 업데이트 됩니다.

오피니언 나우 소개

기업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 [K-기업 인사이트]

기업의 흥망성쇄, 결국 리더에 달렸다 [K-기업인 리포트]

외국인들 눈에 비친 한국&한국인, 과연 어떨까? [코리아 인 더 월드]

요즘 소비를 읽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 [SNS로 보는 상권지도]

‘정보+사실=선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기자, 그들만의 이름 [인포트루언서]

새로운 관점, 미래를 위한 대안 [손뼉 짝!무릎 탁!]

독자들께 현장 직관의 느낌을 [생생 런투유]

‘지식+재미’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뉴스 [푸드레터&셀럽에디션]

Display Ads for Branded

구독하기 LE DESK 만의 특별한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

독하고 똑똑해진 요즘 대학생들…돈·경험·스펙 ‘관공서 알바’ 몰린다

기사 속 Q&A
Q1. 관공서 아르바이트의 주된 업무는 무엇인가?
A. 주로 시청, 구청, 주민센터, 소방서, 공공재단 등에서 문서 정리, 자료 입력, 행정 지원,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나중에 이력서 경력 항목을 채우기에 적합할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선 가산점도 기대해 볼 만한 내용들이다.
Q2. 대학생들 사이에서 부는 관공서 알바 열풍, 어느 정도 인가?
A.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20~29세 이용자의 ‘관공서 알바’ 검색량은 5월 중순 대비 최대 10배 수준까지 증가했다. 경쟁률도 상당하다. 일례로 지난해 서울시의 ‘여름방학 청년 시정체험 아르바이트’는 모집인원 230명에 7383명이 지원해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모집에 230명 선발 기준 2297명이 지원했다. 약 10대 1의 경쟁률이다.
Q3. 요즘 대학생들의 알바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A. 전문가들은 높아진 취업 장벽이 대학생들의 알바 문화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임금뿐 아니라 근무 환경과 업무 강도, 향후 활용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행위 자체가 현재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고민해야 하는 요즘 대학생들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윤인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관공서 알바는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돈과 경험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일자리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선택 기준은 실질적인 도움과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AI 효과 빗겨간 K-기업 현 주소…김 대리 연봉은 이 부장 ‘새 발의 피’

기사 속 Q&A
Q1. AI 기술 발달로 근무시간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노동생산성이 정체된 이유는?
A. 성과가 곧바로 보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연공서열 위주의 조직 구조와 임금 체계 때문에 근로자들이 굳이 추가적인 생산성 향상 노력을 기울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Q2. 자영업자·전문직과 일반 임금근로자의 AI 활용 효과가 다른 이유는?
A. 자영업자와 전문직은 업무 성과가 직접적인 소득 증가로 이어지는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 AI로 절약한 시간을 생산적인 업무에 재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근속 기간에 따라 임금이 결정되는 경직된 구조 속의 임금근로자들은 AI로 생긴 여유 시간을 생산성 향상이 아닌 다른 곳에 쓰는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나타났다.
Q3. 한국의 연공서열형 임금 체계 현실은?
A. 한국노동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5인 이상 기업의 근속 30년 이상 근로자는 근속 1년 미만 근로자보다 약 4.39배 높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2.54배)이나 독일(1.88배) 등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수준이다. 또한 대기업 10곳 중 6곳(60%)이 여전히 호봉급 임금체계를 유지하며 근속 기간에 비례해 보상을 결정하고 있다.

“하객인 줄 알았는데 웨딩홀 답사객?”…결혼식장 번진 ‘암행투어’ 논란

기사 속 Q&A
Q1. 최근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웨딩 암행투어'란 무엇인가?
A. 예비부부가 웨딩홀 계약을 진행하기 전, 실제 다른 사람의 결혼식이 열리는 시간대에 하객인 것처럼 방문하여 식장 상태와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사전 답사 현상이다.
Q2. 예비부부들이 이러한 암행투어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온라인상의 후기나 웨딩홀 측의 홍보 자료만으로는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주차 공간, 하객들의 실제 동선, 연회장 음식, 로비의 혼잡도 등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Q3. SNS에서 공유되는 암행투어의 '기본 에티켓' 수칙은 무엇인가?
A. SNS에서 공유되고 있는 암행투어의 기본 에티켓 수칙에는 ▲식장 내 인물 촬영 금지, ▲예식 진행 중 홀 내부 출입 자제, ▲식장 내부 깊숙한 공간 접근 금지, ▲식장에 대한 평가는 식장 외부에서 진행, ▲식권 없이 식사하는 행위 금지 등이 있다.

‘동전주 탈출’ 안심은 금물…시총 200억 못 넘은 코스닥 ‘퇴출 경고등’

기사 속 Q&A
Q1. 오는 7월부터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되는 이유는?
A.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동전주 등을 악용한 주가 조작 및 부실기업의 상장 유지 관행을 차단해 증시 매력도를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Q2. 오는 7월부터 강화되는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기준은?
A. 먼저,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의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된다. 이어 시가총액 유지 요건이 기존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상향되며 앞으로는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도 퇴출 요건에 포함된다.
Q3. 일부 기업들이 주식병합이나 무상감자를 통해 동전주를 탈피했지만 여전히 상장폐지 위험군으로 지목되는 이유는?
A. 주당 가격은 높아졌지만 ‘시가총액’에는 변화를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일례로 넥스트아이는 주식병합을 통해 주당 가격을 1000원 이상으로 높였지만 지난 12일 기준 시총은 약 152억원으로 강화된 시총 유지 기준인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아이비리그 꿈꾸는 학생들 몰린다…밴쿠버 ‘국제학교’ 명품 학군의 비밀

기사 속 Q&A
Q1. 밴쿠버 내에서 국제학교 및 명문 학군이 가장 밀집한 대표적인 지역들은 어디인가?
A. 캐나다 튜터리프트(TutorLyft) 및 현지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의 주요 상위권 학군은 밴쿠버 웨스트사이드(Vancouver West Side), 웨스트 밴쿠버(West Vancouver), UBC(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권역, 노스 밴쿠버(North Vancouver), 이스트 밴쿠버(East Vancouver) 등 5개 권역에 집중되어 있다.
Q2. 래퍼 딘딘이 캐나다 유학 시절 재학했던 밴쿠버 소재 학교는 어디인가
A. 래퍼 딘딘이 재학하고 졸업한 학교는 이스트 밴쿠버(East Vancouver) 지역에 위치한 템플턴 세컨더리 스쿨(Templeton Secondary School)이다.
Q3. 웨스트 밴쿠버(West Vancouver) 지역 학군의 특징과 대표적인 학교는 어디인가?
A. 웨스트 밴쿠버는 BC주 내에서 최상위권 공립 및 사립학교가 밀집한 최고급 주거지입니다. AP(Advanced Placement) 및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록리지 세컨더리, 센티넬 세컨더리, 콜링우드 스쿨 등이 대표적이다.

[영상] 제대 후에도 못 잊는 그 맛…‘빅팜’과 ‘고향만두’를 아시나요?

기사 속 Q&A
Q1. 군대 PX는 무슨 뜻인가요?
A. PX는 ‘Post Exchange’의 약자로, 군부대 안에서 장병들이 간식, 음료, 생필품 등을 구매하는 군 매점을 뜻합니다. 원래는 미군식 표현이지만 한국 군대에서도 오래 쓰이면서 PX가 군 매점을 가리키는 말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는 군마트나 충성클럽 같은 표현도 쓰이지만, 장병과 예비역들에게는 여전히 PX라는 이름이 익숙합니다.
Q2. 군대 황금마차는 무엇인가요?
A. 황금마차는 PX가 없는 최전방 GOP, 해안 소초, 격오지 부대를 찾아가는 이동식 PX입니다. 장병들은 황금마차를 통해 간식과 생필품을 구매했고, 황금마차가 오는 날은 부대 분위기가 술렁일 정도로 큰 이벤트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황금마차는 PX와 함께 군대 간식 문화를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입니다.
Q3. 군대 PX 인기 간식은 무엇이 있었나요?
A. 군대 PX의 대표 인기 간식으로는 빅팜, 고향만두, 슈넬치킨, 참치크래커, 컵라면, 냉동피자 등이 자주 언급됩니다. 특히 빅팜과 고향만두는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고, 라면이나 냉동식품과 조합하기 좋아 오랫동안 PX 냉동식품계의 스테디셀러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이 맛있어서라기보다, 동기와 선·후임들이 함께 나눠 먹던 군대 특유의 분위기까지 더해져 오래 기억되는 간식이 됐습니다.

“누군 억대 성과급, 회사 대출로 집 사는데” 박탈감에 좌절한 평범 청년들

기사 속 Q&A
Q1.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A.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은 12억3833만원으로 1월 대비 10% 이상 상승했다. 금액으론 1억1833억원 상승한 가격이다.
Q2. 최근 청년들 사이 ‘내 집 마련’ 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A. 서울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이 12억원을 넘어서는 등 집값이 급등한 상황에서 일반적인 직장인과 일부 대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근로자 간의 가용 자산 격차가 매우 커졌기 때문이다. 특히 대기업 근로자는 수억원대의 성과급과 낮은 금리의 사내 대출을 활용할 수 있어 주택 구입이 비교적 수월하지만 일반 직장인들은 제한된 소득과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인해 내 집 마련에 현실적으로 수십 년이 소요되는 구조적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
Q3. 부동산 가격 안정과 자산 불평등 완화가 우리 사회에 미치게 될 영향은?
A. 신한금융지주 미래전략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면 세대 간 후생 격차가 완화되고 소비 여력이 회복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나라 가구 자산의 70%가 부동산에 집중돼 있는 만큼 부동산 안정은 청년층의 결혼과 출산 여건을 개선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날짜 바꾸면 할인, 하객 늘리면 할인”…깜깜이 웨딩시장, 예비부부 분통

기사 속 Q&A
Q1. 서울 주요 예식장의 1인당 평균 식대와 최소 보증인원은 얼마인가?
A. 결혼 준비 카페에서 인기 있는 서울 소재 예식장 10곳을 조사한 결과, 평균 식대는 약 10만 5000원이며, 계약상 최소로 보장해야 하는 평균 보증인원은 211.5명이다.
Q2. 서울 예식장의 1인당 식대 최저 가격과 최고 가격은 각각 얼마인가?
A. 조사 대상 예식장의 1인당 식대는 최저 7만 5000원에서 최고 15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다.
Q3. 예식장 식대 가격이 변동되는 주요 조건들은 무엇인가?
A. 예식장의 식대는 이용하는 시기(시즌), 요일 및 시간대(골든타임 여부), 그리고 계약하는 보증인원의 규모에 따라 할인 폭과 최종 가격이 달라진다.

1위 뺏긴 신한카드의 선택…지주사 ‘포용금융’ 외칠 때 ‘고금리 장사’ 논란

기사 속 Q&A
Q1. 최근 신한카드가 금융업계 안팎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이유는?
A. 1금융권의 대출 규제 강화로 서민들의 2금융권 대출 수요가 몰리는 상황에서 신한카드가 업계 최고 수준의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금리를 모두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민들의 대출 금리 부담을 가중시키고 모회사인 신한금융지주가 추진하는 ‘상생’ 및 ‘포용금융’ 기조와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Q2. 현재 신한카드의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금리 현황은?
A.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신한카드의 현금서비스 평균 금리는 18.50%로 주요 8개 카드사 중 가장 높았다. 카드론 평균 금리 역시 14.31%로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Q3. 신한카드가 고금리 기조를 유지하는 배경으로 지목되는 요인들은?
A. 업계 안팎에서는 삼성카드에 업계 1위 자리를 내준 뒤 박창훈 사장 체제하에서 수익성 회복과 실적 개선을 위해 고금리 대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지난해 대규모 인력 감축과 조직 개편 등 고강도 긴축 경영에도 불구하고 삼성카드와의 실적 격차가 오히려 벌어지자 이를 만회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임대료 버티는 건 병원뿐…강남대로 상권, ‘맛집’ 지고 ‘K-메디컬’ 뜨고

기사 속 Q&A
Q1. 강남대로 상권은 왜 의료·뷰티 중심으로 바뀌고 있나?
A.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K-메디컬 산업 성장으로 의료관광 수요가 확대되면서 피부과·성형외과·에스테틱 등 의료·뷰티 업종이 강남대로 상권의 핵심 업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높은 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는 업종 중심으로 상권이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Q2. 강남대로에서 외식업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A. 전문가들은 인구 감소와 배달 문화 확산, 소비 패턴 변화 등의 영향으로 외식업 성장세가 둔화됐다고 분석한다. 높은 임대료 부담까지 겹치면서 개인 자영업자 중심의 외식업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
Q3. 강남대로에서 실제 업종 변화 사례는 무엇이 있나?
A. 신논현역 인근에서는 추어탕 전문점이 운영되던 자리에 에스테틱 매장이 들어섰다. 또 세계과자 할인점이 있던 곳에는 피부과 상담 플랫폼 '언니가이드'가 입점하는 등 의료·뷰티 업종 중심의 변화가 확인됐다.
채널 로그인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 궁금하신가요? 혜택 보기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
- 평소 관심 분야 뉴스만 볼 수 있는 관심채널 등록 기능
- 바쁠 때 넣어뒀다가 시간 날 때 읽는 뉴스 보관함
- 엄선된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 각종 온·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참여 권한
회원가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