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시각 르데스크

르데스크

테마설정
AI시대 ‘멀티 인재’ 부상에 한 우물만 파는 ‘고교학점제’ 폐지론 부상
알리고 싶은
세상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기사제보 및 문의

르데스크가 엄선한 오늘의 주요 뉴스 [Today PICK]

미래 리더를 위한 쏠쏠한 지식과 정보 [알파의 정석]

글로벌 슈퍼리치, 그들이 궁금하다 [1%의 모든 것]

유명 브랜드의 숨겨진 이야기와 성공 비결 [4인용 책상]

PREMIUM SERVICE
OPINION NOW

르데스크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각 분야의 유명인과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 등) 분석 자료를 제공합니다.
매일 11시~12시 사이에 업데이트 됩니다.

오피니언 나우 소개

기업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 [K-기업 인사이트]

기업의 흥망성쇄, 결국 리더에 달렸다 [K-기업인 리포트]

외국인들 눈에 비친 한국&한국인, 과연 어떨까? [코리아 인 더 월드]

요즘 소비를 읽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 [SNS로 보는 상권지도]

‘정보+사실=선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기자, 그들만의 이름 [인포트루언서]

새로운 관점, 미래를 위한 대안 [손뼉 짝!무릎 탁!]

독자들께 현장 직관의 느낌을 [생생 런투유]

‘지식+재미’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뉴스 [푸드레터&셀럽에디션]

Display Ads for Branded

구독하기 LE DESK 만의 특별한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

커피·푸드트럭·돗자리까지…선거용지 논란 집회 현장 속 ‘후원 릴레이’

기사 속 Q&A
Q1.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주변에서 운영 중인 물품 지원 부스는 총 몇 개인가?
A. 르데스크 취재 결과, 약 11개의 물품 지원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Q2. 올림픽공원 참여자 간 기부 물품을 배부하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했나?
A. 초기에는 물품이 많아 자율적으로 가져가는 방식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현장 봉사자들이 물품 수령 여부를 확인한 뒤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체계로 갖추어졌다.
Q3. 전문가(장우영 교수)는 이번 집회가 기존 집회와 비교해 어떤 성격적 차이가 있다고 분석했나?
A. 특정 정당의 이익(득실) 중심이 아닌, 선거 과정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에 초점이 맞춰진 '시민 참여 중심'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분석했다.

AI시대 ‘멀티 인재’ 부상에 한 우물만 파는 ‘고교학점제’ 폐지론 부상

기사 속 Q&A
Q1. 최근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폐지 및 보완 여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배경은?
A. 인공지능(AI)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과 현행 고교학점제의 교육 방향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에게 특정 분야를 선택해 깊게 파고드는 ‘스페셜리스트' 교육을 유도하지만 현재 글로벌 시장은 여러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를 원하고 있다.
Q2. 교육계 내부에서도 지적되고 있는 고교학점제의 부작용은?
A. 한국교총과 전교조 등에 따르면 고교학점제로 인해 특정 인기 과목 쏠림과 비인기 과목 기피에 따른 학력 저하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교별 개설 과목 격차로 인한 교육 불평등, 너무 이른 나이에 진로 선택을 강요하는 문제 등도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Q3.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제시한 AI 시대 인재상은?
A. 최 회장은 단순히 한 우물만 파는 전문가보다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제너럴리스트’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특히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4가지 핵심 영역으로 ‘생각’, ‘공감’, ‘적응’, ‘바디스킬’을 꼽았다.

유류할증료 내려도 항공권은 오른다…여름휴가족 덮친 가격 역주행

기사 속 Q&A
Q1. 2026년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얼마나 인하되었나?
A. 대한항공 기준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전월(33단계)보다 6단계 낮아진 27단계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편도 기준 거리별로 6만 1500원에서 45만 1500원이 부과되며, 뉴욕 등 장거리 노선 왕복 기준으로 약 22만 5000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
Q2. 유류할증료가 내렸는데도 항공권 총액이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
A. 항공권 총액은 유류할증료 외에도 여름 휴가철 수요 급증, 성수기 요금 적용, 환율 영향 등 다양한 변수가 결합돼 결정된다.
Q3. 6월 유류할증료가 인하된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A. 중동 정세 불안으로 치솟았던 국제 유가가 안정세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산정 기준 기간(4월 16일~5월 15일) 동안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가격이 배럴당 214.71달러에서 172.21달러로 하락하기도 했다.

화요일 증시 주인공 된 코스닥 소부장株…‘삼전·하닉’ 출신 경영진 수두룩

기사 속 Q&A
Q1. 9일 코스닥 시장의 상승을 주도한 테마는?
A. 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동시에 강세를 나타내자 이들 대기업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공급하는 이른바 코스닥 ‘소부장’ 기업들이 수혜 기대감 속에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이날 오후 2시 47분 기준 피에스케이와 테스, 티에프이 등은 모두 전 거래일 대비 20%가 넘는 오름세를 보였으며 에이팩트도 15% 넘게 상승했다.
Q2. 9일 주가가 급등한 주요 소부장 기업들의 공통점은?
A. 피에스케이와 테스, 티에프이 등 코스닥 주요 소부장 기업들 다수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출신의 반도체 전문가들을 고위 경영진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Q3. 전문가들이 하반기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주의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보는 이유는?
A.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과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이라는 제도적 호재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AI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소부장 협력사들의 반사이익도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요즘 다 여기서 사진 찍는다”…SNS 뒤덮은 금계국 명소, 지역상권도 활짝

기사 속 Q&A
Q1. 초여름 대표 관상식물인 금계국의 개화 시기는 언제인가?
A. 금계국은 초여름인 6월부터 초가을인 9월까지 개화하며, 선명한 노란색 꽃잎이 넓은 면적으로 군락을 이루는 특징이 있다.
Q2. SNS(인스타그램)에서 금계국 관련 게시글은 어느 정도 규모로 확산되고 있나?
A. 인스타그램에 '#금계국'을 검색하면 약 6만1000개의 게시글이 확인되며, '#금계국명소' 해시태그는 1000개 이상 등록돼 있다.
Q3. 경기도 수원에서 호수와 어우러진 금계국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A.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일대에 위치한 서호공원입니다. 호수를 따라 길게 조성된 금계국 군락과 산책로가 특징이다.

“길에 버려야 하나요?”…관광객 몰리는 명동·동묘 ‘노 쓰레기통’ 민낯

기사 속 Q&A
Q1. 서울 주요 관광지에서 발생하는 주된 환경 문제는 무엇인가
A. 가로 쓰레기통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방문객들의 무분별한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이다.
Q2. 동묘 거리 일대의 구체적인 쓰레기 무단 투기 실태는 어떠한가
A. 지하철역 근처를 제외하면 가로 쓰레기통이 없어 가로등 밑이나 가로수 아래에 쓰레기가 적치되고 있으며 건물 사이의 실외기 위나 하수구 철창 위에 먹다 남은 음료 컵을 버리는 사례가 발생한다.
Q3. 현재 명동 거리에서는 쓰레기통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어떤 대안적 수거 방식을 쓰고 있는가
A. 각 노점에서 방문객들의 쓰레기를 받아주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다른 매장의 쓰레기까지 노점에서 수거해 저녁 시간에 일괄 처리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

미국서도 ‘위험한 일터’ 망신살…한화에어로 안전 구멍에 K-방산 불똥 우려

기사 속 Q&A
Q1. 최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의 피해 규모는?
A. 지난 6월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전신화상을 입었다. 대전공장에서는 2018년(5명 사망), 2019년(3명 사망)에 이어 8년 새 3번째 폭발 참사가 발생했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Q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법인(USA)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의 원인은?
A. 지난 2024년 1월 부실하게 고정된 사다리가 흔들리면서 정비공이 중상을 입었고 세균 감염 합병증으로 치료 중 사망했다. 이에 미국 노동안전보건청(OSHA)은 안전 기준 위반으로 총 1만9590달러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Q3. 전문가들이 이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폭발사고를 K-방산의 위기로 우려하는 이유는?
A. 방산 수출은 국가 간 신뢰 기반의 장기 계약이 많아 제조사의 안전 역량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지목된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ESG 기준이 엄격해진 상황에서 기본적인 안전 부실이 반복되면 K-방산의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천스닥 쇼크’ 바라보는 금투업계…“체질개선 계기” 기대감 넘실

기사 속 Q&A
Q1.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특정 코스닥 상장사를 직접 비판한 이유는?
A.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닥 상장사 인탑스의 ‘주가 누르기(인위적 주가 하락)’ 의혹을 직접 제기했다. 인탑스가 교환사채(EB)를 발행해 주가를 의도적으로 떨어뜨렸다는 한 언론의 보도 내용을 공유하며 “이런 것이 주가 조작 아닌가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현직 대통령이 개별 코스닥 기업의 불공정 거래 의혹을 직접 저격하고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Q2. 정부가 시행한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배분 계획이 코스닥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는 이유는?
A. 국민성장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이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하는 핵심 성장 산업들이기 때문이다. 펀드 자금은 AI(30조원), 반도체(20.9조원), 바이오·백신(11.6조원), 이차전지(7.9조원), 미디어·콘텐츠(5.1조원) 등에 대규모로 배분된다. 전문가들은 이 정책 자금이 유입되면 자금 조달 리스크로 디스카운트를 겪던 코스닥 기업들의 수급 불안정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Q3. 자산운용업계는 이러한 정부의 코스닥 부양 기조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A. 업계는 정부 정책과 수급 개선 전망에 맞춰 코스닥 시장을 겨냥한 투자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2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코스닥 내 주요 성장 종목에 집중 투자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TIGER 코스닥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했다. 이 상품의 편입 비중 상위권에는 ISC, 엠케이전자, 샘씨엔에스 등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대거 포함돼있다.

시행 15년차 ‘가성비 맛집’ 인증제도…정작 소비자들은 “그게 뭔가요?”

기사 속 Q&A
Q1. 착한가격업소' 제도의 주관 기관과 운영 목적과 주요 내용은?
A.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며 서민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다. 신청 업소 소재의 지방자치단체가 가격·서비스·소비자 만족도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식당과 미용실, 세탁소 등 생활밀접업종이 대상이며 지역 평균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야 한다.
Q2. 시민들(소비자)의 착한가격업소 제도에 대한 인지도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
A. 르데스크가 소비자 1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3.4%에 달하는 151명이 “착한가격업소를 모른다”고 답했다.

“이젠 서점도 정치 검증?”…알라딘 광고 문자에 ‘좌파 서점’ 낙인 논란

기사 속 Q&A
Q1. 알라딘이 발송한 문자 메시지의 제목은 무엇이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었나
A. 문자 메시지의 제목은 ‘우리는 투표로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였습니다. 본문에는 데이비드 팩맨의 신간을 소개하며 “극단적 정보 환경과 가짜 뉴스가 확산되는 시대”라는 취지의 사회과학적 문제의식을 설명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Q2.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알라딘 불매 및 탈퇴를 주장하는 이들의 논거는 무엇인가?
A. 불매를 주장하는 일부 이용자들은 문자에 사용된 표현이 특정 정치 성향이나 특정 진영의 슬로건을 연상시킨다고 해석하며, 이를 서점 측의 정치적 입장 표명으로 단정 짓고 탈퇴 및 불매 운동을 벌이고 있다.
Q3. 알라딘의 문자 논란이 다른 대형 서점 브랜드로 어떻게 번지고 있나?
A.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번 사안과 무관한 YES24, 교보문고 등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들을 함께 언급하며, 해당 브랜드들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거나 연결 지어 해석하는 추정성 논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채널 로그인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 궁금하신가요? 혜택 보기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
- 평소 관심 분야 뉴스만 볼 수 있는 관심채널 등록 기능
- 바쁠 때 넣어뒀다가 시간 날 때 읽는 뉴스 보관함
- 엄선된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 각종 온·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참여 권한
회원가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