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차도 보다 위험한 인도, 전력질주 유발 신호등 ‘강북구 극한민원’
[영상]차도 보다 위험한 인도, 전력질주 유발 신호등 ‘강북구 극한민원’

 

 산책로에 경사로가 많지만 횡단보도 밖으로 보행자들이 이동하는데요

자칫 사고나 고질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애로사항들

실제 거주 주민의 안정과 불편 사항들을 건의하는 지역민원 중 강북구의 불편 지역과 취약요소

실제 주민들의 현장에 르데스크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경사가 심한 위치에 설치된 횡단보도입니다

보도가 정확히 경사진 곳에 설치되어 있어

횡단보도 밖으로 보행자들이 이동하는데요

경사로 인해 발이 밀려 내려가거나

발이 꺾일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건 또 차가 위험하죠

오동글린 공원 경사로 난간 부재입니다

산책로에 경사로가 많지만

난간까지 거리가 멀거나

아예 없어

자칫 미끄러질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점등에 대한 불편입니다

수요사거리 부근이나 번이동

주민센터 근처 보행자 점등 시간이 길이에 비해 현저히 짧은데요

이 건널목은 자주 이용하는 곳인데

건널 때마다 걱정되는 곳이

너무 신호 시간이 짧아서 허둥대면서

건널 때가 많죠

그런데 노인분들은 눈이나 비가 올 때

지팡이 짚고 다니시는데

넘어지실 때

항상 긴장하면서 걱정하면서

그렇게 건너던 횡단보도라

좀 시정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다른 지역은 가서 보면

여기보다도 건널목 구간이 짧은데도

여기보다는 긴 것 같은데

여기는 좀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강북구는 노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비슷한 길이의 횡단보도와 비교해봐도 짧습니다

이렇게 강북구 지역민원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주민들의 다양한 불편사항들이

개선되어보다 편히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

르데스크가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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