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의 동맹 경시 기조로 인해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크게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
“미국은 자유와 민주주의, 기회의 나라이지 몰수의 나라가 아니다”
파나마 운하와 그린란드, 캐나다 등을 상대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영토 야욕에 대해서도 동맹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며 맹비난
바이든 “트럼프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영토 양보 강요는 히틀러가 집권한 나치의 요구를 들어주는 현대판 유화정책”
푸틴은 독재자이자 깡패라고 지칭하며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양보한다고 해서 그의 야욕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강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중에 성공적인 것이 없었으며 역사가 판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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