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연 최고 6%’ 금리 제공하는 ‘N일 적금’ 출시
우리은행 ‘연 최고 6%’ 금리 제공하는 ‘N일 적금’ 출시
▲ 우리은행이 네이버웹툰 인기 콘텐츠 ‘유미의 세포들’과 손잡고 새로운 기능을 담은 비대면 전용 자유적금 ‘N일 적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은행 N일적금 상품 설명서.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과거 많은 고객의 호응을 받았던 웹툰 방식의 적금을 또 한번 출시한다. 최대 6%의 고금리와 함께 디지털 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경험 제공을 통한 금융 자산 확산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이 네이버웹툰 인기 콘텐츠 ‘유미의 세포들’과 손잡고 새로운 기능을 담은 비대면 전용 자유적금 ‘N일 적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16일부터 우리WON뱅킹 전용으로 판매 예정인 ‘N일 적금’은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세계관을 활용해 저축현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매일매일 적립하는 금액은 주인공 유미의 감정을 의인화한 ‘감정스탬프’로 감정다이어리에 적립된다. 


가입기간은 31일, 100일, 200일 중 선택할 수 있고, 하루 최대 적립 가능 금액은 3만원이다. 기본금리는 2%이며, 우대금리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연 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가입 시점에 우리은행 예적금 상품을 가입하지 않은 고객에게 1.0%가 주어지며 가입기간의 절반 이상을 납입하고 감정다이어리를 가입 기간의 75% 이상 채우면 3.0%를 추가 제공한다.


이에 더해 우리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8월 7일부터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 출시 알림을 미리 신청한 선착순 고객 4500명에게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 카카오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상품 가입고객 500명에게 ▲순금 ▲유미의 세포들 굿즈 세트 등 경품을 제공하며 선착순 가입 고객 3만명에게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 카카오 이모티콘을 추가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N일 적금’은 ‘유미의 세포들’ 웹툰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적금 관리에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는 상품이다”며 “감정 스탬프를 적립하는 감정다이어리가 상품 만기까지 금융자산을 키우는 재미와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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