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에디션] ‘뉴진스 퇴출’ 다니엘도 깔았다…유명 셀럽 몰리는 ‘샤오홍슈’
[셀럽에디션] ‘뉴진스 퇴출’ 다니엘도 깔았다…유명 셀럽 몰리는 ‘샤오홍슈’
[사진=제니, 프리지아 샤오홍슈]

 

그동안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머물렀던 크리에이터들의 무대가 한층 더 넓어졌습니다. 중국의 라이프스타일 SNS ‘샤오홍슈(영문명 REDnote)’가 한국 크리에이터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건데요. 


샤오홍슈의 주 이용자층은 중국 20·30 여성으로 이들이 K-뷰티·여행·패션 등 한국 콘텐츠를 적극 소비하면서 한국 크리에이터들의 유입과 활동도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샤오홍슈는 2025년 3월 ‘한국 시장 본격 진출’을 공식화했고 같은 해 5월에는 한국 사용자로 확인되는 계정이 약 30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유명 셀럽들의 ‘샤오홍슈 입성’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는 샤오홍슈 계정을 열고 중국 팬들과의 소통을 늘려나가고 있고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한 유명 셀럽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도 샤오홍슈에서 한창 활동 중입니다. 


최근에는 뉴진스 퇴출로 논란이 됐던 다니엘(한국명 모지혜)의 계정 개설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샤오홍수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업계 관계자는 “샤오홍슈는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브랜드·커머스 연계 채널로서의 활용도가 높다”며 “성과를 내려면 중국어 자막 등 현지화와 플랫폼 운영정책·규제 리스크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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