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에디션] 80년대 미스코리아 화장 오마주? 파란색의 유혹 ‘아이시 블루’
[셀럽에디션] 80년대 미스코리아 화장 오마주? 파란색의 유혹 ‘아이시 블루’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한 때 촌스럽다고 여겨졌던 파란색 섀도우 메이크업이 올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푸른빛 색조 제품을 활용해 ‘차갑게 반짝이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 건데요.


이른바 ‘아이시 블루 메이크업’이라고 불리는 이번 유행에 유명 연예인들도 대거 참여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는 SNS를 통해 해당 메이크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오마이걸 미미(본명 김미현), 원더걸스 선미(이선미) 등 다른 연예인들도 ‘아이시 블루 메이크업’을 공개하며 유행을 부채질했습니다. 


디올, 에뛰드, 3CE 등 뷰티 브랜드들도 유행에 맞춰 차가운 블루 계열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뷰티업계 전문가들은 “2026년 컬러의 흐름은 시각적인 자극보다 체감 온도에 주목한다”며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맑은 이미지를 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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