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에디션] “올 겨울은 올백이 대세” 단정한 자신감 ‘슬릭 번’ 헤어
[셀럽에디션] “올 겨울은 올백이 대세” 단정한 자신감 ‘슬릭 번’ 헤어

 

최근 잔머리 없이 높게 올려 묶는 ‘슬릭 번(sleek bun)’ 헤어스타일이 새로운 뷰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는 동시에 얼굴선이 또렷하게 강조되는 부분이 부각되고 있는 건데요. 


‘슬릭 번’ 열풍은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합류하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인기가수 강민경 씨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했을 당시 올백으로 묶은 ‘슬릭 번’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본명 나오이 레이) 역시 SNS를 통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풀뱅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해외에서는 모델 벨라 하디드와 헤일리 비버가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특히 헤일리 비버가 선보인 유광 젤을 활용한 스타일은 ‘헤일리 번’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얼굴 윤곽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슬릭 번’ 스타일은 자신감을 보여주는 요즘 트렌드와 잘 맞아 떨어진다”며 “손질을 최소화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앞으로 다양한 변형 스타일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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