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데스크

테마설정
[정치숏]“전쟁을 주가조작 도구로…김건희 수사 파장 상당할 것”
[정치숏]“전쟁을 주가조작 도구로…김건희 수사 파장 상당할 것”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 결과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전 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재건을 미끼로 한 주가 조작은 상상을 초월하는 국정농단 사태가 아닐 수 없다”며 “이미 해당 기업 관계자가 구속됐고 당시 외교부 장관까지 조사하는 것을 보니 심상치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쟁터에 찾아가 재건을 미끼로 특정기업을 끌어들여 주가조작을 도와줬다면 그건 천인공노할 국사범이다”고 개탄했다.


‘국사범’은 비합법이라고 규정된 목적·수단에 의한 정치행위로 인해 처벌되는 범죄, 또는 그 행위의 주체가 되는 범인을 의미한다. 


특검은 해당 사안 등을 포함해 여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6일 김건희 여사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김 여사가 특검팀의 공개 소환에 응할 경우 전직 영부인으로선 첫 피의자 신분 소환 사례가 된다. 


김 여사의 공개 소환 동선은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포토라인을 지나쳐 조사실로 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함께 볼 만한 기사

댓글
채널 로그인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 궁금하신가요? 혜택 보기

르데스크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
- 평소 관심 분야 뉴스만 볼 수 있는 관심채널 등록 기능
- 바쁠 때 넣어뒀다가 시간 날 때 읽는 뉴스 보관함
- 엄선된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 각종 온·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참여 권한
회원가입 로그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