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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과함께] “술자리 정돈 함께 해야 진짜 동료지” 생각은 글로벌 공통?
[밈과함께] “술자리 정돈 함께 해야 진짜 동료지” 생각은 글로벌 공통?

 

 [meme]

“자 다들 수고했어. 건배”

“집에 가고 싶다”

“cheers”

“I want to go home”

 

해외에서도 사회생활에서의 음주문화가 해묵은 화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알코올중독 예방단체의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영국 직장인의 약 64%가 업무 관련 이유로 음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중 10%는 ‘상사나 동료의 권유로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거절하기 어려운 분위기 때문에 마시고 싶지 않아도 술잔을 들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인데요.


실제로 2024년 기준 국내 직장인의 23%는 ‘회식 자리에서 음주를 강요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중 72.9%는 ‘실제로 술을 마셨다’고 답했고 ‘거부했다’는 응답은 27.1%에 그쳤는데요.


전문가들은 “술을 중심으로 한 직장문화를 개선하고 음주를 하지 않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건강한 문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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