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펜타닐 처벌 강화 법안 서명식에서 사형을 언급했다
- 트럼프 “중국 정부가 미국에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을 유통하는 중국인들을 사형에 처하게 될 것”
-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때인 2018년 12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펜타닐 규제 강화를 요구한 바 있다
- 또한 중국에 20% 관세를 부과한 것에 대해서도 펜타닐 공급을 예시로 들었다
- 한편 서명한 펜타닐 관련 물질을 규제약물법(CSA)은 ‘스케줄 I’ 규제 약물로 영구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해당 약물을 밀매하거나 소지할 경우 최소 1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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