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최초 제보자 강혜경 씨를 참고인으로 소환
- 이 의혹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명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대가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 전 의원이 공천받도록 했다는 내용
- 현재 명씨는 총 81차례에 걸쳐 불법 여론조사를 해준 것으로 파악
- 강 씨는 명태균 PC 및 강혜경 HDD(하드디스크) 1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2개 원본 등이 적힌 박스를 제출
- 강 씨 “특검에서 꼭 실체적 진실을 발견해주십사 요청을 드렸으며 추가 출석 요구가 있으면 언제든지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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