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초청 서한을 회원국 정상에게 발송했다
- 현재 APEC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21개국이 회원으로 가입
- 이번 회의에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주석의 참석 여부가 가장 주목되는 중
- 트럼프 대통령은 참석 여부를 공개적으로 밝힌 적은 없지만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중정상회담 개최 가능성도 최근 워싱턴에서 거론
- 시진핑 주석 또한 내년 APEC 의장국이 중국인 만큼 관례 등을 고려했을 때 참석 가능성이 높게 전망되는 중
- 두 정상의 만남은 2019년 일본 오사카에서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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