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5급 사무관에 임용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저는 부패한 사람이라는 온갖 음해와 공격을 당했지만 사실은 정말 치열하게 삶을 관리해 왔다”고 조언했다
- “돈은 마귀지만 절대 마귀의 얼굴을 하고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가장 아름다운 천사, 친구, 친척, 애인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 “특수부 검사들은 이처럼 관가에서 놀고 있는 업자들을 조사하며 돈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니 이를 조심 할 것”
- 앞서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 업자들을 대상으로 청탁 경고용으로 CCTV를 설치 한 바 있다
- “커피라도 한잔, 골프라도 한번 이런 권유들이 어느 날 접대 내용으로 장부에 다 써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또한 공직자의 정책 추진의 대해서도 국민 다수가 반대한다면 반드시 자신을 돌아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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