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8월 1일로 못 박은 관세 서한이 엄포가 아니라고 발표
- 트럼프가 원하는 협상 결과가 안 나오면 관세 폭탄을 실제로 부과할 거라는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 유럽연합(EU) 등 미국이 부과한 관세를 낮추기 위해 자국 시장을 개방하려고 한다고 언급
- 트럼프 “그들 모두 자기들의 방식을 매우 빠르게 바꾸고 있으며 그 중 한국은 협상을 타결하고 싶어 한다”
- 이어 백악관은 한국과 일본 25%, 유럽연합과 멕시코 30%, 캐나다 35% 등의 관세율을 결정한 배경은 협상이 트럼프의 기대치에 못 미쳤기 때문이라고 설명
- 결국 최종 결정권을 가진 트럼프의 눈높이에 맞는 합의안 도출이 가능한지가 이번 관세협상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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