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이나시아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미국과의 무역 단절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초강경 대응에 나섰다
- 룰라 “미국이 50% 관세를 부과하면 우리도 그들에게 50%를 부과하게 될 것”
- “만약 이 모든 과정이 무위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상호주의 원칙을 적용해야 할 것”
- 지난 15년간 미국과의 무역 적자액이 900억 달러를 넘었지만 불공정 무역국이라는 누명을 쓰며 트럼프의 관세폭탄의 불합리성을 적극 알리겠다는 것
-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커피 1/3과 오렌지주스 절반 가량은 브라질산
- 이에 대해 브라질에 대한 미국의 관세는 커피와 오렌지주스, 설탕 등 필수 식료품을 포함한 미국 물가에 악영향을 미치는 제 발등 찍기라는 분석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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