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원샷] “잠깐이라도 항상 내 편인 저의 할머니가 돼 주세요”(with Thanks to)
[뉴스원샷] “잠깐이라도 항상 내 편인 저의 할머니가 돼 주세요”(with Thanks to)

 

최근 일본에서 고령의 여성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에는 60세에서 94세 사이의 여성을 시간당 약 3000엔에 고용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등장해 화제인데요. 


고용된 할머니들은 요리나 육아, 가사 등 실생활 도움은 물론 연애 상담이나 가족 갈등 중재 같은 정서적 지원도 제공합니다.


편견 없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도 해주는 등 인생의 어려움에 직면한 젊은층에게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부여한다는 점이 부각돼 인기도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현지에서는 고령층의 새로운 일자리이자 젊은 세대의 정서적 공백을 채워주는 유익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내에는 약 100명의 고령 여성이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그 숫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오늘의 칵테일. 할머니란 수식어가 하나의 직업이 됐네요. ‘Thanks t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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