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신당 창당을 선언한 데 대해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비판
- 머스크는 “여러분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아메리카당(America Party)’을 창당한다”고 발표
- 앞서 머스크는 양당 체제로부터 독립하는 신당 창당에 대한 찬반을 묻는 온라인 투표에서 약 125만 명이 참여해 65.4%의 찬성표를 얻은 바 있다
- 다만 둘의 설전이 다시 시작되자 테슬라 주가가 얼마나 하락 할지 주목 되는 중
- 트럼프가 머스크의 남아공 추방을 고려하고 있다고 시사하자 테슬라 주가는 5.34% 급락한 300.71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 시총도 9685억달러로 줄어, 시총 1조달러가 붕괴 했었으며 시총 1조달러가 붕괴한 것은 6월 초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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