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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숏] “그랜드 캐니언 입장시 외국인은 추가금” 트럼프 ‘관광객 차별’ 논란
[국제숏] “그랜드 캐니언 입장시 외국인은 추가금” 트럼프 ‘관광객 차별’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입장료를 인상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립공원은 미국인이 우선시 돼야 한다고 발언

- 트럼프 “외국인 관광객의 국립공원 입장료를 인상하는 동시에 미국인의 입장료를 낮게 유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미국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요세미티 그랜드 캐니언 등은 1인당 20달러, 차량당 35달러의 입장료를 받고 있지만 앞으로 추가금이 발생할 예정

- 미국 내무부는 이런 추가 입장료를 통해 연간 9000만 달러(약 1228억원) 이상의 추가 징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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