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을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비판했다
- 김 전 장관은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가 징역 7년 8개월을 선고받은 대북 송금 사건의 주범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주장
- 김 전 장관 “그렇다면 지금 교도소에 6만명이 있는데 그들이 과연 감옥에 있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라고 의문 제기
- 현재 이 대통령은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과 관련해 오는 22일 공판준비기일을 앞두고 있는 중
- 다만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대장동 의혹 사건, 경기도지사 시절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 재판 등이 연기돼 대북송금 재판 역시 연기될 것으로 전망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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