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이 이번 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한다
채 상병 특검팀도 이번 주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는 등 수사 개시가 임박
내란 특검과 달리 두 특검은 20일의 준비 기간을 꽉 채워 수사에 돌입하는 것
현재 김건희 특검에는 수사의 연속성을 고려해 기존에 김 여사 의혹을 조사하던 검사들이 다수 포함
우울증 등을 이유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던 김 여사가 27일 퇴원함에 따라 수사 개시 직후 김 여사에 출석을 통보할 거란 관측
채 상병 특검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와 관련해 김 여사에게 출석을 요구할 가능성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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