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술에 취한 남성들이 음주단속을 피하려 차량을 직접 밀고 귀가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입니다.
한 명은 핸들을 잡으며 방향을 조절하고 두 명은 뒤에서 차를 밀며 약 30분간 500m를 이동했는데요.
핸들을 잡은 남성은 술을 마시지 않았고 뒤에서 민 이들은 와인을 마신 상태였습니다.
이들은 술을 깨고 운동할 겸 차를 밀었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교통경찰은 “음주 운전은 아니지만 도로 위에서 차를 밀며 점유하는 행위는 명백한 도로법 위반”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운전을 안 하겠다는 건 좋지만 이것도 맞는 방식은 아닌 듯하다”, “신박한 발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칵테일. 칭찬하기도 혼내기도 애매하네요. 휴먼택시Human Tax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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