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주택 앞에서 비에 홀딱 젖은 채 떨고 있는 뜻밖의 손님이 발견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당시 귀가 중이던 집주인은 현관문 앞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는데요.
가까이 다가가자 슬며시 두 발로 일어서는 동물의 정체는 바로 어린 라쿤이었습니다. (사진)
집주인은 곧바로 동물관리관에게 구조를 요청했는데요.
건강이 회복되면 자연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오겔의 ‘로켓’이랑 똑같이 생겼다” “안쓰러운데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칵테일. 꼭 문앞을 지키고 있는 것 같네요. 도어맨Doorma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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