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자원봉사자 집에서 고양이 사체 약 150마리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동물 보호 단체 소속으로 그동안 구조 명목으로 고양이를 받아왔었는데요.
경찰과 구조자들은 신고를 받고 현장을 수색했고 고양이들은 부패하거나 배설물에 뒤덮인 채 발견됐습니다.
부검 결과 고양이들은 굶주린 상태였고 피부는 배설물에 장기간 노출된 흔적을 보였는데요.
해당 여성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됐으며 당국은 등록 보호단체 전반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칵테일. 구조라는 이름의 감옥이었네요. 고양이 감옥Cat Jai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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