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묘지를 찾아간 강아지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여성은 생전에 아버지가 아끼던 반려견을 데리고 처음으로 묘지에 방문했는데요.
놀랍게도 강아지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무덤으로 곧장 달려갔습니다.
그리고는 뭔가 알아본 듯 쉴 새 없이 꼬리를 흔들며 빙글빙글 도는 모습인데요.
마치 주인을 다시 만난 듯한 모습에 여성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의 영혼을 다시 만났나 보다”, “사랑은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설명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칵테일. 사랑의 힘 아닐까요. Love Pow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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