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식 석상에서 피우는 북한산 담배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당 담배는 북한 내에서도 고급품으로 분류되며 명절에도 쉽게 구할 수 없는 귀한 물건인데요.
최근 밀무역을 통해 중국에 조금씩 풀리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담배는 중국에서 한 보루에 무려 500위안(약 9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일반 중국산 담배 가격의 약 6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오늘의 칵테일. 조만간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겠네요. Rich Stic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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