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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그린라이트일까? 아닐까?” 카톡에 담긴 그녀들의 속마음
[영상] “그린라이트일까? 아닐까?” 카톡에 담긴 그녀들의 속마음

 

[오프닝]
“아 이거 부끄럽다 ”
“오히려 관심이 있으면”
“조금 심심한데 뭐해?”
오늘의 실험입니다. 실제 여성들은 호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카톡 말투를 사용할까요? 여자가 호감 있을 때 쓰는 말투는 따로 있다는데 혹시 그동안 이런 거 검색해보셨나요? 저희가 그냥 직접 물어봤습니다.

[질문1 : 호감 있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카톡 말투를 하시는 편이세요?]
“뭐해? 뭐행? 이응이 좀 많아지고 귀엽게 ‘너 뭐 했엉?’”
“상대가 물어봤을 때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성껏 설명해주는 것 같아요.”
“일상 사진을 많이 공유한다.”
“히읗이나 키읔을 많이 붙이는 것 같아요. 키읔이 좀 더 관심이 없을 때.”
“그냥 말이 많아요. 그리고 TMI도 많아지고 제가 뭐하고 그런 걸 많이 알려주는 것 같아요.”
“빨리 답장을 하고.”
“오히려 관심이 있으면 바로바로 대답하기보다는 좀 생각을 하고 보내는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얘기를 많이 공유하고 좀 질문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질문2 : 반대로 호감이 없는 사람한테는요?]
“격식을 차려서 깔끔하게 할 말만 ‘감사합니다, 맞아요, 네’”
“카톡을 웬만하면 거의 그냥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냥 문자를 안 읽는 편인 것 같아요.”
“하트 누르고 대답을 안 하는 것 같아요.”
“단답? 늦게 읽거나.”
“저는 그냥 오히려 빨리빨리 답장해서 필요한 말만 하고 이 대화를 빨리 끝내버리는 것 같아요.”
“이어지지 않게 그냥 그냥 하트 누르고 끝나던가 뭐 최고 누르고 끝나던가.”
“이모티콘은 저는 원래 평상시에 많이 쓰기 때문에.”
“처음에는 좀 받아주는데 자꾸 쓸데없는 소리 하면 대화가 안 이어지게끔 할 말 없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질문3 : 진짜 좋아하면 이런 말까지 한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 플러팅?]
“심심한데 뭐해? 나와”
“귀여운 이모티콘 보내면서 그냥 심심하다, 같이 놀자”
“아 이거 부끄럽다. 뭐 좋아한다 하면 ‘나도 뭘 좋아한다’, ‘같이 보러 가자’”
“보고 싶다?”
“제가 먼저 만나자고 약속을 주도.”
“저는 그냥 ‘뭐해?’ ISTP예요.”
“저는 사진을 보내면은 제가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좀 쓸데없는 사진.”
“‘또 만나자’ 이런 식으로 제가 먼저 또 보자고 하면”

[클로징]
오늘의 결론, 마음은 말투에 묻어나오지만 확인은 눈치보다 소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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