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영토 확장이 아닌 현재 점령지 사수와 경제 부양으로 단기적인 목표를 바꾸었다는 분석
CNN “현재 푸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과 제재 위협 등으로 어려움에 빠진 상황”
“현재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경제 안정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전환했을 것이라고 분석”
다만 푸틴 대통령의 장기적인 목표가 변경된 것은 아니며 전투를 일시 중단한 뒤 일정 시점이 되면 다시 전쟁을 재개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
다만 우크라이나가 완전히 넘어갈 수도 있다고 평가에서 이런 바뀐 평가가 나온 것은 전쟁 상황이 변화했음을 시사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어떤 점령 지역도 러시아의 일부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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