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요즘 외모지상주의라는 말 많이들 사용하시는데요. 말 그대로 외모를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는 뜻입니다. 최근에는 단순히 얼굴 생김새 뿐만 아니라 패션이나 분위기, 이미지까지 꼼꼼히 따지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성별을 불문하고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한 시도들도 많이 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궁금증을 갖게 되는데요. 과연 실제로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외모가 있을까? 또 있다면 어떤 것일까? 하는 의문이겠죠. 실제로 저도 굉장히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본영상]
슬림한 모델핏
건강한 머슬핏
제 취향이 슬림맨이라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얄쌍한 게 주는 매력이 있어요 .
근육이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비율이 더 (좋아보여요).
근육이 있는 것도 좋긴 한데 일단 그 핏을 봤을 때 가장 깔끔하고 예쁜 핏이 이 느낌인 것 같아서.
약간 어깨가 넓은 게 제 스타일이기도 해서
바지 핏이 약간 허벅지에다가 좀 많이 달라붙는 것 같아서 .
몸이 좀 근육이 있는 게 좀 더 좋아 보여서
그렇다고 합니다.
37표
78표
내린 게 좀 더 어려보이고 좀 더 순해보여서?
어려보이는 느낌 때문에
옆(올린 머리)은 너무 성숙해보이는 느낌?
조금 더 반듯해 보이는 것 같아요.
깔끔해보이고 앞머리 있는게 더 귀여워요.
이마가 보이니까 인상이 너무 강해보여요.
깔끔한 정장
편안한 캐주얼
오른쪽(캐주얼)이 더 나아요. (정장은) 너무 부담스러워 보여요.
오히려 캐주얼이 더 깔끔해 보여요.
안 꾸민 게 꾸민 거라고 생각합니다.
왼쪽 분(정장)은 좀 딱딱해 보이시고 오른쪽 분이 좀 깔끔하고 내추럴해 보여서 더 괜찮은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느낌을 좋아해서 선택했어요.
[에필로그]
촬영 내내 강풍이 불어서 꽤나 고생했다는 소식입니다.
그래도 재밌었다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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