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잘사니즘을 선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말 따로 행동 따로는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새롭지도 두렵지도 않다고 비판
지난 7월 먹사니즘을 내세운 당시에도 성장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만들겠다 했지만 이후 민주당이 보여준 것은 먹고사는 문제나 성장과는 거리가 멀었다"
"기업 경영을 심각하게 위축시키는 노란봉투법, 국회증언감정법은 강행처리하면서도 업계가 절박하게 요구해온 반도체특별법은 반대"
"반면 이 대표는 방탄과 정쟁에는 진심으로 검사 등 공직자에 대한 탄핵안만 9건, 특검법 9건을 통과시켰고, 사상 최초로 정부 예산을 삭감하기까지 했다"
"이러니 그가 민생과 성장을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고, '먹사니즘'에 이어 '잘사니즘'도 양두구육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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