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반 페르시 헤이렌베인 감독이 경기 도중 11대12 상황이 된 것에 대해 분노하며 심판진을 맹비난
헤이렌베인은 2024-2025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1라운드 포르투나 시타르트전에서 2-2로 비겼다
후반 43분 포르투나는 교체과정에서 선수가 동시에 투입되었지만 교체되어야 할 선수 중 한 명이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계속 경기를 뛰었다
약 1분가량 12명의 선수가 뛰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뒤이어 포르투나의 코너킥이 골로 연결되며 동점을 기록
반 페르시 감독 “스로인과 코너킥 전에 거의 1분 동안 12명이 뛰고 있는 것이 말이 되나?”
“이게 정말 허용될 수 있는 일인가? 이건 스캔들이다”
네덜란드 축구협회(KNVB)는 심판진과 양 구단의 공식 진술을 검토한 뒤 IFAB(국제축구평의회)의 조언을 받아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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